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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현정 작성일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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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일요일 투숙했던 고객입니다
딱히 건의사항을 올릴곳이 없어 여기라도 몇자적습니다
29일 일요일 103동1601호객실배정을 받고 들어섰는데 어찌된일인지 곳곳에 수북히 쌓인 먼지와 머리카락 부스러기등등 청소를 하지않은듯 정말 심하게 방이며 거실이며 엉망이였어요 앉으면 옷에 먼지가 다 붙을정도로,,, 거기다 거실은 너무 더웠어요. 미세먼지로 가득찬날이라 창문도 못열어서 에어컨을 켜려고 보니 리모컨이 없어서  프론트로 청소해달라고 말을하고  리모컨도 부탁을 하고 잠시 외출을 하고왔어요
객실은 여전히 더웠고 다행히 청소는 되어있었는데 에어컨리모컨은 없는거에요 ;; 다시한번 연락을 했죠
리모컨좀 갖다달라고;;;그런데  역시나 아무리 기다려도 리모컨은 가져다 주지않고 저흰 덥기도 하고 저녁을 먹으러 가야해서 나갔다들어왔는데 역시 객실은 더웠고 보일러를 확인했지만 꺼져있었는데도 덥더라구여... 다시한번 프론트에 말을 했고 이제야 리모컨을 가져다 주더라구여.... 근데 에어컨을 켜는순간 어찌나 냄새가 나던지 ㅠㅠ곰팡이냄새가 너무 많이나고 아이들도 있고 해서 도저히 찝찝해서 그냥 꺼버리고 말았네요ㅡㅡ;;
몹시몹시 불쾌했지만 친구와 아이들과 온여행이라 기분을 마치고 싶지않아 그냥 참았죠;;
당장이라도 항의를 하고싶었지만 그냥 창문을 열고 티비를 보려고 티비를 켰더니 이번엔 티비 리모컨이 작동을 안하네요 ;;; 정말 황당하더라구여... 덕지덕지 붙은 리모컨의 테이프며 위생상태도 엉망이고 할인받고 객실잡아서 그런가 싶은정도로 불쾌하고 ㅡㅡ;; 어째든 피곤해서 그냥 잠을 잤어요...
근데 밤에 너무너무 추운거에요  그래서 보일러를 켰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따뜻해지지가 않는거에요
추위에 덜덜떨며 애들을 꼭안아주며 밤새 뒤척이며 그렇게 밤을 새고 아침에 씻으려고 보니 이번엔 온수도 안나오네요 ;;
프론트에 또 연락해 직원분이 오셔서 이리저리 만지더니 안되겠다고 다른객실가서 씻으라고 하는거에요
짐도 있고 애들 데리고 다른층까지 가는것도 번거롭고 이미 애들은 밤새 떨며 잤더니 감기기운이 있는지 골골대고
그냥 저흰 퇴실을 하고 체크아웃을 하러 내려가서 항의를 했죠
프론트에 있는 직원은 죄송하단말뿐 뭐 어떻게 하겠어요 ㅜㅜ 그직원잘못도 아니고
그날 여행계획이 워터파크일정이 있었는데 애들과 친구는 결국 감기에 걸렸고 여행은 엉망이되었어요
정말 환불이라도 받고 병원비라도 청구하고싶었지만 죄송하단 직원말에 말은 안하고 그냥 돌아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나네요,, 신랑은 왜 그냥 왔냐고 말을 하고왔어야지 하며 되려 저한테 그러네요;; 모처럼 애들데리고 갔던 여행인데 돈낭비 시간낭비가 되어버려 속상하네요..
이렇게 엉망인 객실이라 할인을 한건지 보일러고장이야 미리미리 체크가 안된다고 할순있지만 객실청소며 티비리모컨이며 프론트에 세번이나 연락을해서 에어컨리모컨을 부탁해도 가져다 주지않고 ;;
죄송하단말만하면 끝인가요? 감기에 걸린 애들과 친구를 보면 더 속상하고 일정도 다 못끝내고 돌아올수밖에 없었던 여행은 아쉽고 짜증이 나네요 어떻게 작은 민박집도 아닌데 서비스가 이럴수있었는지 ...
첫째날 청소가 안되어서 직원분이 오셔서 사진먼저 찍고 가시더라구여... 청소업체에 항의하겠다고..
콘도측에선 그렇게 불청결에 항의를 하시는데 정작 서비스를 받는 소비자측은 죄송하단말만 하면 그런서비스를 받아도 끝인건지...
팔레드시즈에서 상상도 못했던 그런 여행이되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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